□ ♬사랑방 [Lounge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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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작고한 가수 겸 배우 '프랭크 시나트라'는 80이 넘도록 발라드 풍의 팝 "My Way" 한 곡으로 1세를 풍미한 진정한 뮤지션이라는 세계인의 추앙을 받았었죠. 훌리오 이그래시아스 역시 70이 넘은 나이에도 오직 자기만의 음악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요즘 평균 나이 64.3세, 그룸 "세시봉"의 음악이 k-pop의 열풍을 뚫고 재조명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20여년전, 딸의 전자오르간 반주에 맞춰 테너섹소폰을 연주하는 주한 필립핀 대사를 보며 "음악과 교육은 음악의 생산자 보다는 음악으로 소통하고 음악예술을 향유할 줄 아는 사람을 선도하는 것"이라는 생각을 더욱 굳히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.
직설적인 가사와 천편일률적인 멜로디, 벗거나 흔들지 않아도 동서고금, 남녀노소를 아울러 소통하고 공감하게하는, 음악은 참 무한한 힘을 지녔다는 생각을 '세시봉 붐'이 증명해주는 것은 아닐까요. 그래서 선생님들께서는 오늘도 어처구니 없는 여건을 견디며 이 허접한 소리샘의 자료실을 이리저리 검색하는, 고단하지만 행복한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 아닐지요. 그리고 나는 이런 선생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서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것이고...
관련 영상을 구입하지 않고 웹에서 찾았더니 화질, 음질, 화면 크기 등이 천차만별이지만 아이들에게 음악을 향유하는 삶을 선도하는 이야기꺼리로 그 중 6곡을 모아 여기에 게시합니다. 화질이 좋지 않아서 풀화면 구동은.....
'세시봉 친구들' 라이브 영상 콜랙션 [보  기]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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